경기도 출산지원금이 얼마인지 찾아보면 시군마다 금액이 달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도가 공통으로 주는 산후조리비가 있고, 여기에 시·군이 따로 정한 출산장려금이 더해지는 구조라 거주지에 따라 총액 차이가 큽니다.
이 글은 2026년 기준 경기도 산후조리비와 시군별 출산장려금 금액을 비교했습니다. 정부 공통 지원금까지 함께 보려면 출산지원금 지역별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아래에는 경기도에서 신청 가능한 임신·출산 지원금을 실시간 데이터로 보여드립니다.
경기도는 시군 출산장려금과 별도로 산모 1인당 산후조리비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 없이 경기도에 거주하는 출산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바로가기).
여기에 정부가 전국 공통으로 지급하는 지원금까지 더하면 도 거주 가정이 받는 기본 지원 규모가 커집니다.
| 지원금 | 금액 | 비고 |
|---|---|---|
| 첫만남이용권 |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 거주 지역과 무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
| 부모급여 |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지급 |
| 경기도 산후조리비 | 산모 1인당 50만원 | 지역화폐(/service/641000000137) |
시·군이 자체 예산으로 얹어주는 출산장려금은 지역마다 금액이 크게 다릅니다. 첫째아 기준으로 최고액과 최저액 차이가 약 17배에 달합니다.
| 시군 | 첫째아 | 둘째아 이상 | 비고 |
|---|---|---|---|
| 양평군 | 500만원(4년 분할) | 500만~2,000만원(4년 분할) | 경기도 내 최고액(/service/417000000112) |
| 가평군 | 100만원 | 400만~2,000만원(분할) | 50%는 지역화폐로 지급(/service/416000000117) |
| 포천시 | 100만원 | 300만~1,000만원(분할) | (/service/bokjiro-loc-WLF00004036) |
| 안양시 | 200만원 | - | 2026년 기준(장애인가정 별도 지원 있음) |
| 하남시 | 50만원 | 100만~2,000만원(분할) | (/service/404000000108) |
| 성남시 | 30만원 | 50만~300만원 | (/service/378000000143) |
| 의정부시 | 30만원 | 100만원 | (/service/bokjiro-loc-WLF00001498) |
이 표는 대표 사례만 담았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이 모두 첫째아부터 지급하지는 않고, 둘째아부터 지급하는 곳도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거주 시군 홈페이지나 아래 목록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시군 출산장려금은 대부분 출생일 전후로 일정 기간(90~365일) 거주해야 지급됩니다. 기준일이 신청일인지 출생일인지도 시군마다 다릅니다.
출산을 앞두고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출산장려금이 큰 지역으로 옮기는 것도 방법이지만, 거주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오히려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양평군처럼 금액이 큰 지역은 대부분 거주기간 요건도 함께 둡니다.
이사 전에 전입 예정 시군의 정확한 거주 요건부터 확인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정확한 금액과 조건은 이 글이 아니라 거주 시군 홈페이지와 상세 페이지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내용은 경기도 공고 원문(gov.kr)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시군별 출산장려금 금액은 각 시군이 정부24·복지로에 등록한 공고 원문과 2026년 인천일보 보도(첫째아 출산장려금 지역별 최대 17배 차이)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입니다. 조례 개정으로 금액이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정확한 수치는 거주 시군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다바다 경기도 지역 페이지에서 31개 시군 지원사업을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정부 공통 출산지원금까지 함께 보려면 출산지원금 지역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지금 이 조건에 맞는 지원금은 201건입니다. 정부·지자체 공고가 갱신되면 이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